대구 북구보건소 이영희소장 2020년 보건업무 종합평가 대상 수상 경안미디어TV 손중모기자

2020-10-24 


대구 북구보건소가 2020년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시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보건행정, 의약무, 건강증진, 정신건강, 감염병관리 분야 등 7개 분야에 대한 실적 평가와 외부민간 전문가의 우수시책 평가로 이루어지는 보건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이다. 대구 북구보건소는 지난 10월 구암동에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해 강북・강남 지역간 공공보건 인프라 격차 해소에 기여해 왔다. 대구시 주최 보건소 신속대응반 재난응급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보건복지부 주최 전국 재난의료 종합훈련대회에서 경북대병원 재난의료팀과 대구소방구급대원팀과 함께 구성된 대구대표팀이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재난현장 의료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주민건강협의체와 건강동아리 운영, 스마트밴드와 모바일앱과 같은 ICT 기술을 기반으로 한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등 지역주민의 건강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사업과 치매어르신 가정방문 인지기능 증진서비스, 북구의사회 및 한의사회와 협력해 건강취약지역 경로당에 주치의를 매칭하는 건강주치의 사업을 추진하여 보건사업에 대한 주민 만족도와 체감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로 만6세 이하 네자녀 이상 가정에 승합차량과 카시트를 무료로 지원하는‘다둥이 행복카 렌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대구북구보건소 #이영희소장 #경안미디어TV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