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촌장 탁상훈대표 26일부터 안동시 안동참마랑 생강이랑 페스티벌 개최 세명일보TV 김창원대표 김경일부회장 원용길기자

2019-04-25 


안동의 특산물인 안동마(산약)과 안동생강을 활용하여 안동
6차산업 발전을 위한 “안동참마랑 생강이랑 페스티벌”을 개최

㈜탁촌장 대표 탁상훈(57세. 사진)은 이달 26일부터 5월1일까지 6일간 탁촌장 타워
일원에서 6차산업 축제를 통하여 지역과 상생하면서 지역경제를 이끌어 나가고자 축제를 연다.

탁 대표는 “6차 산업이 답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안동참마와 안동생강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생산농민, 제조업체, 판매 서비스업까지 도심속에서 6차산업과 더불어 지역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을 만들어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볼거리로는 26일 개막일에는 ‘안동역에서’, ‘보릿고개’ 가수 진성과 ‘말죽거리 잔혹사’ 배우 박효준이 식전공연과 개막식에 참석하여 흥을 돋우고 팬 사인회도 한다.

축제 기간 중 안동어린이집연합회를 통해 시내 어린이집에서는 어린이 보리빵만들기, 마·생강음식, 생강청만들기 체험을 한다.

안동참마보리빵, 안동쌀국수 등 탁촌장에서 생산되는 상품 10여 가지를 축제 기간 내내 무료시식 행사를 한다. 아울러 안동참마, 생강 관련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월1일 오후2시, 탁촌장 타워2층에서  “안동참마와 생강, 6차 산업에서 길을 찾다!”라는 포럼을 준비하였다. 이는 세계 곳곳에서 우리 농업을 위협하고 있지만, 한발 앞서서 농산물을 생산, 가공, 유통하는 6차 산업의 필요성을 인식하였기 때문이다.

탁 대표는 “탁촌장 설립 12년이 되었으나 처음으로 축제를 기획하다보니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함께 해주신 참여업체와 후원 기관단체의 큰 도움으로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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