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동해안발전분과 회의 개최 경북도청 도형기위원장 경북신문 이철우도지사 경북신문TV 박준현대표 경북포털 한국신문방송인클럽

2019-04-22 



경북도가 지난 19일 대구경북상생본부 회의실에서 교수, 도의원, 지역전문가, 현장종사자, 도민 등 15명으로 구성된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 동해안발전분과 첫 회의를 개최했다.
 
경북도 정책자문위원회는 지난 1월15일, 민선 7기 도정 핵심정책에 대한 자문과 현장 소통을 추진하고자 새롭게 출범,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10개 분과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동해안발전분과는 동해안정책, 에너지, 원자력, 해양수산, 항만·물류, 독도 관련 시책에 대한 자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분과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선출 ▲2019년 환동해지역본부 주요 업무보고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동해안발전 정책방향에 관한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의 압도적인 지지 속에 분과위원장으로 선출된 도형기 위원장은 "분과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동해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15명의 위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도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