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 최우수 기관 선정 임흥규과장 영주시청 장욱현시장 경북도청 이철우도지사 경북포털 한국신문방송인클럽

2019-04-19 


영주시가 경상북도 주관 ‘2018년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안전한 식생활 환경조성과 식품·공중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에서 선정됐다. 5년 연속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다.

시상식은 12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제11회 경북식품박람회 평가 토론회에서 개최됐다.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식중독 발생률 ▲어린이 급식소(20인 이하) 등록 관리율 ▲공중위생업소 위생 및 서비스 친절교육 등 식품·공중안전관리 11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시는 그동안 식품으로 인한 위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식중독 예방진단서비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식품위생업소 민·관 합동 교차단속 ▲일반음식점 맞춤형 친절서비스 컨설팅 사업 등의 지속적인 추진으로 안전하고 수준 높은 외식문화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이번 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임흥규 새마을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식품·공중위생 관리 강화, 지속적인 부정·불량식품 근절,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예방 사업 등 체계적인 식품관리로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통한 식품·공중 서비스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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